instagram @hminstagram @hminstagram @hminstagram @hminstagram @hminstagram @hminstagram @hminstagram @hminstagram @hminstagram @hm
1/10
길 위에서도 빛난모델들🪩
그리고 그들의 선택은✨화려한 브랜드가 아닌 H&M?!
모델들이 쇼장 사이를 이동하는 순간을 무대로 삼은 H&M의 새 캠페인, 무대 뒤에서도 그 자신을 표현하는 ‘오프 듀티 룩’을 집중 조명합니다. 아이콘 모델 10인이 H&M 2025 FW 컬렉션과 스튜디오 라인에서 직접 선택한 의상을 입고, 거리 위를 자유롭게 활보하며 패션과 일상의 경계를 허무는 이미지를 연출했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H&M 25 FW 라인 중에서도 구조적인 실루엣과 유틸리티 디테일이 강조된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런웨이 밖에서도 강한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출처 목록
드디어 내일이다 H&M x 글렌 마틴스🧵H&M x 글렌 마틴스🪡콜라보 평범한 후디와 트렌치에 아름다움을 더한 글렌 마틴스🌹 글렌 마틴스가 ‘디자이너 감성’을 H&M으로 끌어들였다. 후드티는 유기농 면으로 만든 프렌치 테리 소재 위에 과장된 봉제선과 자수를 더해 ‘편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룩을 완성했습니다. 니트 가디건은 케이블 니트라는 클래식 요소 위에 컷아웃과 꼬임 구조를 더해 마틴스 특유의 ‘구조적 반항’을 옷으로 보여줍니다. 격식 있는 아우터들은 마틴스의 기계적이면서도 유희적인 시각으로 재해석됐습니다. 트렌치 코트는 포일 층을 숄더와 칼라에 삽입해 착용자가 직접 형태를 바꿀 수 있는 형태를 만들었고, 울 블렌드 블레이저는 과장된 숄더 패드, 와이어 보닝을 더했습니다. 숄더백은 폴리우레탄 코팅과 텍스처 감으로 ‘쉘 형태가 뒤틀릴 수 있는’ 구조가 더해졌으며, 메탈 로고와 튜뷸러 핸들, 탈부착 가능 스트랩 등 디테일이 강화됐습니다. 라이트 데님 소재를 활용한 디테일도 돋보입니다.H&M
예뻐서 한 번, 가격에 두 번 놀라😳스커트 맛집 에이치앤앰?!🤍 올봄 트렌드인 새틴 미디 스커트, 이렇게 입어보세요🌿✨ 채령이 착용한 새틴 미디 스커트는 H&M 제품입니다. 흐릿하게 번진 듯한 플라워 프린트와 은은한 광택감이 가볍고 여리한 분위기를 더해주는데요. 크림 베이스에 핑크와 그린 톤이 섞여 있어 봄 시즌과도 잘 어울립니다. 채령은 레드 탑과 도트 이너를 레이어드해 스타일링했죠. 포인트 있는 상의와도 잘 어울리는 스커트, 올봄 미디 스커트 코디를 고민하고 있다면 참고해보세요. - H&M 미디 스커트, 3만 원대미디스커트
H&M vs 스킴스 뭐가 다르지?💸가성비 대체템 찾았다!👀 가성비로 즐기는 H&M MOVE 웰니스 라인🏃♀️🖤 스킴스가 떠오르는 듯한 미니멀한 컬러와 실루엣의 레깅스, H&M MOVE에서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라인과 깔끔한 핏으로 운동할 때는 물론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매치할 수 있는데요. 비슷한 무드의 핏과 컬러를 합리적인 가격대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가성비 레깅스를 찾고 있다면, H&M MOVE 웰니스 라인을 확인해보세요.레깅스
미란다도 만족할 세룰리안 블루 활용법💙어때요 미란다, 이 정도면 합격?😎 다가오는 여름, '이 블루' 입어줘야 센스쟁이🩵🦋 세룰리안 블루.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1> 을 보셨다면 모르실 수가 없는 그 컬러입니다. 코발트와 청록 사이 어딘가에 자리한 이 색이 2026년 트렌드로 돌아온 가운데, 여름에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들을 소개합니다. 1. 코스, 스쿱넥 코튼 티셔츠, 6만 원대 - 코튼 저지 원단의 여유로운 실루엣 2. 시비스, 벨몬드 뮬, 10만 원대 - 오픈 메쉬 에스파드리유 3. 자라 _ 코듀로이 미니 스커트, 4만 원대 - 청량한 블루컬러의 포켓 스커트 4. H&M, 타이 스트랩 미니 드레스, 1만 원대 - 스트레치 저지 소재의 스트랩 원피스 5. 반스, 슈퍼 로우 프로 스웨이드, 10만 원대 - 쨍한 컬러감의 레트로 스타일 풋웨어반팔티
하바이아나스, 타비 버전 출시?!🐷하바이아나스 타비라니!!🐷🇧🇷 하바이아나스가 발가락을 갈랐다💛 흔한 고무 쪼리의 변신! 브라질 국민 쪼리 하바이아나스(Havaianas)가 파리 패션위크에서 새 작업을 풀었어요. 발가락이 갈라지는 타비(tabi) 실루엣을 고무 쪼리에 옮긴 형태인데요. 노란 베이지와 블랙 두 컬러로, 밑창과 로고는 살리고 앞코만 마르지엘라식으로 쪼갰습니다. 이끈 건 디자이너 페드로 안드라데(Pedro Andrade). 올해 초 하바이아나스 오리지널 ‘트라디(TRADI)’ 재출시 무대를 연출한 인물이죠. 더 로우(The Row)발 미니멀과 ‘어글리 시크’를 타고 시즌마다 화제를 만드는 이 쪼리, 타비 버전도 그 연장선입니다. • 하바이아나스 타비 쪼리 (Havaianas split-toe)쪼리
이번 샤넬 쇼 하이라이트🩵💛금발 제니 파리에서 열린 샤넬 2025 봄-여름 레디-투-웨어에서 금발로 변신한 제니가 하이라이트입니다. 🧝🏻♀️ 샤넬 쇼에 참석한 제니의 니트와 마이크로 쇼츠도 참고하세요.패션위크
경복궁 구찌쇼🏯보자기 초대장🇰🇷구찌
레전드 등장🤎🖤루이 비통의 리사 블랙핑크 리사가 루이 비통 앰베서더로는 처음으로 2025 봄-여름 컬렉션에 참석했습니다. 너무 멋진 클래스를 느껴보세요.🎥루이 비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