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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를 품은 작은 주얼리 박스🎁
마를라 아론, 스크린 박스🧼💋아침마다 향기를 @담아볼까요?
향수를 담는 주얼리 박스가 탄생했습니다.
마를라 아론은 주얼리를 장식을 넘어 서사를 담는 오브제로 만듭니다. The All Screen Box는 여섯 면을 모두 위빙 스크린으로 완성해 향기를 품는 새로운 박스로, 기능과 감각을 동시에 보여줍니다.
그 뿌리는 중세 포만더와 18세기 비네그렛 박스에서 비롯됩니다. 당시 귀족들은 작은 금속 상자에 향을 담아 냄새를 가렸는데, 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향수를 담아 휴대하는 오브제로 되살렸습니다.
이 박스는 단순한 보관함을 넘어 향기와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열고 닫는 행위 자체가 경험이 되는 주얼리’라는 마를라 아론의 철학은 The All Screen Box에서 더욱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출처 목록
보테가 가방 짜던 방식으로, 향을 엮었다🤎보테가가 향수 10개를 한 번에🤎 9월 1일 나오는🌾🪻 보테가 베네타 알타 컬렉션 보테가 베네타가 오 드 퍼퓸 10종을 한꺼번에 냅니다. 브랜드가 낸 향수 중 가장 큰 규모예요. 구성은 '인트레치아토 듀오'라고 부릅니다. 가죽을 엮듯 이탈리아 원료에 다른 대륙 원료를 붙이는 방식이에요. 몬테벨로는 블러드 오렌지에 북아프리카 네롤리를, 리코르다미는 스트라차텔라 아이스크림의 단맛을 오크우드로 눌러 잡았습니다. 병도 가죽 짜임을 옮겼어요. 인트레치아토의 사선 결을 유리에 새기고 캡은 우드에 골드 링을 둘렀죠. 재활용 유리에 리필까지 되고요. 9월 1일 공식 웹사이트와 전국 매장에서 열립니다. 보테가 베네타 알타 컬렉션 10종: • 올웨이즈 나우 / 몬테벨로 / 발리아모 / 베어 모닝 / 슬로우 라이즈 • 리코르다미 / 모먼트 애프터 / 나이트 사운즈 / 벨벳 스텝스 / 크레푸스콜로 • 50ml 30만 원대, 100ml 40만 원대보테가 베네타
젠더리스 향 찾는다고?향수 하나로 스며드는 중성적 매력✨달콤함 대신 담백한 매력💁🏻♀️ 남녀 구분 없이 즐기는 중성적인 데일리 향수🖤🫧 경험해 보세요 셀럽들이 실제로 애용하는 향수 4가지를 참고해 보세요. 1. 르 라보 상탈 33 50ml. 31만 원대 김고은이 선택한 향수는 스모키한 머스크와 우드 향이 어우러진 스파이시한 가죽 향이 특징입니다. 대중적이지 않아 호불호가 갈리지만, 가을과 겨울에 잘 어울리며 시크하면서 모던한 분위기를 원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2. 디올 옴므 인텐스 50ml, 15만 원대 문가영이 애용하는 향수는 첫 향에서 느껴지는 우디함과 포근한 바닐라 잔향이 조화를 이루는 중정적인 향수입니다. 달콤함 없는 중성적인 향을 선호하는 분이나 선물용으로 추천합니다. 3. 에르메스 H24 오 드 뚜왈렛 50ml, 13만 원대 태연이 소개한 향수는 깨끗한 비누 향과 은한 풀 향을 바탕으로 시트러스 향으로 시작하며, 부드러운 머스크 잔향으로 마무리됩니다. 사계절 내내 남녀 모두 사용하기 좋은 데일리 향수입니다. 4. 메종 프란시스 커정 아쿠아 유니버셜 70ml, 35만 원대 이보영이 오랫동안 사용한 이 향수는 상쾌한 시트러스와 은은한 플로럴, 화이트 머스크와 블론드 우드 향이 조화를 이룬 제품입니다. 은은하고 시원한 향을 선호하거나 여름철 상쾌한 향수를 찾는 분들께 추천합니다.향수
자크뮈스 라벤더 사셰, 돌아온다는 스포 떴다.사셰 콜렉터 주목🔥 이번엔 갖지 못하면 한참 기다려야 할지도? 15년 전 판매됐던 자크뮈스 라벤더 사셰가 곧 다시 돌아온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사셰(sachet)는 프랑스어로 ‘향이 나는 주머니’를 뜻합니다. 작은 천 주머니에 향, 약재, 허브, 포푸리 등의 방향성 재료를 넣어, 몸에 지니거나 옷장에 넣어 방충 및 방향용으로 사용됩니다. 자크뮈스의 라벤더 사셰는 100% 리넨 소재의 15cm x 15cm 정사각형 파우치에, 프랑스 현지에서 수확해 자연 건조한 라벤더 꽃 40g을 담아 만든 향 주머니입니다. 전면에는 브랜드 로고 JACQUEMUS 자수가 새겨져 있으며, 옷장, 침실, 욕실 등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하기 좋습니다. 라벤더는 지중해가 원산지인 꿀풀과의 상록 관목으로, 보라색, 흰색 또는 분홍색 꽃을 피웁니다. 플로럴한 허브향이 특징이며, 숙면과 진정 효과가 있어 방향제로 자주 쓰입니다. 색상으로서 ‘라벤더색’은 연보라색을 뜻합니다. 프랑스의 라벤더 수확기는 일반적으로 6월 말부터 8월 중순까지 이어집니다. 특히 7월 초중순에는 라벤더 밭이 가장 풍성하며, 7월 말부터는 줄기째 수확이 시작됩니다. 7월이 지나면 자크뮈스 사셰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올해 가을이 기다려집니다.자크뮈스
잠실 샤넬 아이스링크장 오픈❄️🤍 잠실 롯데타워에 홀리데이 시즌을 기념하는 아이스링크 이벤트 ‘샤넬 윈터 테일 홀리데이 아이스링크’를 오픈합니다. 친환경 인공 아이스링크장으로 만들어진 샤넬 윈터 테일 홀리데이 아이스링크는 샤넬의 아이코닉 컬러인 골드와 화이트로 꾸며지는데요. 리미티드로 출시된 샤넬의 다양한 홀리데이 향수 제품들도 함께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샤넬 윈터 테일 홀리데이 아이스링크] 장소: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300 잠실 롯데 월드타워 아레나 광장 기간: 2024년 11월 21일 ~ 2025년 1월 12일 시간: 12:00 ~ 20:45(마지막 입장 20:00) 방문: 사전 예약, 현장 방문샤넬
가을 에스닉 무드🍁🤎@어그 타즈어그
탐나는 빅백 @생로랑 이카백🖤✨생 로랑
이젠 준비해야 할 여름 필수템, 스트랩 샌들💛🖤 날씨가 더워지며 자연스레 찾게 되는 아이템은 바로 샌들이죠. 발등을 감싸는 스트랩이 포인트인 샌들 3가지 소개해드릴게요. 샤넬 벨크로 샌들은 내 발에 딱 맞춘 것처럼 조절 가능한 벨크로와 반짝이는 샤넬만의 로고가 포인트입니다. 꾸안꾸룩 마무리로 신으면 캐주얼, 빈티지한 분위기까지 다채롭게 연출가능한 아이템이죠. 에르메스 시프레 샌들은 시그니터 로고인 H 스트랩이 멀리서도 존재감을 자랑하는 아이템입니다. 티셔츠+청바지처럼 심플한 미니멀룩에 세련된 포인트를 더해 편안한 캐주얼룩을 연출해 보세요. 디올 액트 벨크로 샌들은 모던하면서 심플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아이템으로 기존 디올의 우아한 분위기는 그대로 간직되어 로맨틱룩, 캐주얼룩 다양하게 매치하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더운 여름 발끝을 시원하고 스타일리시하게 만들어줄 3가지의 스트랩샌들 확인해 보세요.🌊샌들
어떤 룩이든 예쁜🖤셀린느 로고캡셀린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