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 불문 스타일 완성템💡
신발 하나로 무드 바꾸는 법 공개👞🥿당장 사고 싶어질걸요
어떤 옷에도 잘 어울리는 만능 신발 함께 골라봐요.
1. 페리가모 바라 펌프스, 110만 원대
이시영이 착용한 클래식 펌프스는 라운드 토와 랩 힐이 모던한 감각을 더한 나플락 소재의 아이템입니다. 발목을 돋보이게 하는 메리제인과 원피스의 우아한 실루엣과 만나 세련되고 클래식한 무드를 완성하며, 격식 있는 자리 혹은 데이트룩에 잘 어울립니다.
2. 살로몬 RX 메리 제인 블랙, 19만 원대
정혜임이 신은 구두는 기존 페미닌한 메리제인과 달리 캐주얼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활동성 높은 제품입니다. 슬립 원피스와 매치해 애슬레저 느낌으로 연출하였습니다.
3. 구찌 여성 지지 로퍼, 140만 원대
김나영이 신은 구찌 시그니처 로퍼는 고급스러운 소프트 스웨이드 소재로 재해석한 슈즈로, 가벼운 소재와 접이식 스타일로 편안함과 실용성이 있는 제품입니다. 깔끔한 디자인이 원피스의 부드러운 실루엣과 조화를 이뤄 모던한 오피스 룩을 완성합니다.
4. 마크모크 앤더스 청키더비 로퍼, 9만 원대
윤승아가 착용한 신발은 끈 디테일과 4cm 통굽, 둥근 쉐입이 포멀하면서도 클래식한 느낌을 줍니다. 빈티지한 슈즈와 브라운 원피스를 매치해 톤온톤 느낌의 따뜻하고 클래식한 느낌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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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왔다!! 공블리 미니 원피스👗공효진 공식🖤👗미니 원피스 필수! 15년 만에 MBC 드라마 '유부녀 킬러' 돌아온 공효진은 영화 '경주기행'까지, 오랜만에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최근 선보인 스타일을 보면 또 하나 눈에 띄는 공통점이 있어요. 최근 시사회에서는 셀린느 미니 원피스에 로퍼를 매치해 특유의 쿨한 분위기를 완성했고, 짧은 원피스에 클래식 슈즈를 더해 과하게 꾸민 느낌 없이 세련된 룩을 보여줬죠. 앞서 공개한 구찌 플로럴 실크 미니 드레스에서도 선택은 같았습니다. 화려한 플로럴 패턴에 시스루 타이츠를 더하고, 발끝에는 로퍼를 매치해 공효진만의 빈티지하고 위트 있는 무드를 살렸어요. 돌아온 공블리의 스타일 공식, 올가을 미니 원피스를 입는다면 이렇게 참고요. • 셀린느 미니 원피스 코튼 포플린 약 330만원 대 • 구찌 플로럴 프린트 실크 미니 드레스 약 298만원 대미니원피스
이세이 미야케🖤 4가지 활용법 아세요?"이거 옷 아니고 그냥 천 인데요...?" 어떻게 꼬고 묶느냐에 따라, 다른 옷이 되는 마법🖤사야겠는데? 이세이 미야케, 마담 스톨(Madame Stole) 4가지 활용법입니다. 1. 원 숄더 비대칭 탑으로 연출 스톨 끝을 한쪽 어깨에 고정하고 남은 원단을 가슴 앞에 사선으로 가로지릅니다. 주름을 쇄골 아래로 낮춰 반대편 팔 위로 무심하게 걸치면 감도 높은 비대칭 드레이핑이 완성됩니다. 2. 크로스 오버 볼레로로 연출 스톨을 등 뒤에서 앞으로 두른 뒤 가슴 중앙에서 교차시킵니다. 원단을 허리에 맞춰 타이트하게 당겨 가슴 중앙으로 매듭을 지어 고정하면 X자 셔링이 잡히며 허리가 슬림해 보입니다. 3. 케이프 스트랩 가디건으로 연출 플리츠 주름을 넓게 펼쳐 가슴과 팔을 감싼 후 중앙을 목 뒤에 맞춥니다. 양 갈래 원단을 허리 뒤로 교차시켜 옆구리에 매듭으로 고정하면 여유로운 실루엣이 연출됩니다. 4. 미니멀 슬리브리스 탑/원피스로 연출 원단 중심을 가슴 앞까지 끌어올려 브이넥 라인을 잡습니다. 양옆 원단을 등 뒤로 보내 어깨선 위에서 한 번 꼬아 고정합니다. 세로 플리츠가 곧게 떨어져 체형이 길어 보입니다. • 이세이미야케 Basic Madame T-Stole in Black, 60만 원대케이프
어떤 룩에든 착붙!🤍 샤넬 백🖤샤넬 가방
코디 걱정🙅🏻♀️장희령의 원피스 코디 심플하게 완성하는 여름 추천 스타일링👗장희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