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패션으로 태어난 스포츠 져지🏀
최근 제니의 활동 곳곳에서 블록코어룩이 자주 보입니다. 바로 LA 기반의 패션 브랜드 '다리아 이 마리아'의 작품인데요. 단순한 유니폼의 착용으로 자아내는 무드가 아닌, '업사이클링'이라는 수단을 통해 새로운 개념의 블록코어룩을 제안합니다.
러시아 출신의 쌍둥이 디자이너 다리아와 마리아의 '다리아 이 마리아(DARIA Y MARIA)'는 빈티지 저지와 남은 원단을 업사이클링해, 스포츠 져지를 하이패션으로 재탄생시킵니다. 수작업으로 완성된 져지 드레스는 K-팝 스타들의 무대의상으로도 주목받고 있죠. 특히 블랙핑크 제니와 트와이스, 아일릿 등 K팝 아티스트들이 활동하며 입은 커스텀 디자인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 브랜드는 AI 기술을 활용한 룩북 제작을 통해 가상의 디지털 뮤즈를 선보이며, 지속가능성과 기술에 수공예를 더한다는 새로운 럭셔리 공식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다리아 이 마리아는 단순히 ‘예쁜 옷’이 아니라, ‘윤리적이면서도 임팩트 있는 옷’을 만드는 브랜드입니다. 스타일은 멋지게, 제작은 윤리적으로. 브랜드의 ‘지속가능한 럭셔리’는 이제 무대 밖에서도 더 많은 팬을 끌어모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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