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없이 살 수 있는 에르메스?👜
에르메스의 가방은 대부분 실적이 있어야 구매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방 장 맨 아래, 'display only' 팻말이 없는 가방들은 워크인으로도 구매할 수 있다는 사실! 그리고 가방 장 맨 아래에 가장 자주 등장하는 모델이 바로 에르백 31입니다. 에르메스에서 가장 접하기 쉬운 모델이죠. 오늘은 이 에르메스 입문템, 에르백 31에 대해 알아봅시다.
에르백 31은 클래식한 실루엣에 실용적인 무드가 더해진 가방인데요. 전체적으로는 켈리백과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 있지만, 바디는 캔버스로 되어 있어 무겁지 않고 활용도도 훨씬 높습니다. 실제로 차정원, 박하선 등의 셀럽들도 일상 룩에 자주 매치하는 모습을 볼 수 있죠.
이 가방의 또 다른 매력은 다양한 소재 조합입니다. 가죽과 패브릭의 조합, 컬러 믹스 등에 따라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지는데요. 패브릭 소재 기준 가격은 약 450만 원대 후반입니다. 에르메스 가방 중에서는 ‘입문자용’으로 접근성이 가장 좋은 편이죠.
포멀한 룩부터 캐주얼한 맨투맨, 미니스커트 코디까지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디자인이라 어떤 스타일에도 무난하게 어울립니다. 가방 하나로 꾸안꾸 무드까지 잡을 수 있다는 점에서 데일리백으로도 추천할 만한 아이템이죠.
에르메스 가방이 위시였던 분들이라면, 매장에 들를 때마다 가방장을 유심히 살펴보세요. 가장 아래 칸, 눈높이보다 살짝 낮은 곳에 조용히 놓여 있는 에르백 31을 발견할지도 모릅니다. 물론 워크인은 너무나 치열하지만, 실적 없이도 가능성이 열려 있는 아이템이라는 점이 큰 장점이죠.
‘에르메스는 너무 멀게만 느껴졌던’ 분들이라면, 에르백 31으로 입문해보시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실용성과 브랜드 무드를 동시에 챙길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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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트에서 파는 에르메스 버킨백❓ '월마트'는 미국의 대형 할인점으로, 우리나라의 이마트와 비슷합니다. 그런 월마트에서 에르메스 버킨백과 똑같은 상품을 팔고 있어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가방은 월마트표 버킨백, 일명 '월킨백'이라 칭해지고 있죠. 현재는 전 색상 모두 품절 상태로 확인되는데요. 에르메스 버킨백과 월마트의 월킨백, 얼마나 유사하게 느껴지시나요? 슬라이드를 넘겨 자세한 모습을 확인해 보세요!👜✨에르메스 가방
에르메스 그 ‘작은 가방’ 신상 출시 소식🧡에르메스 신상 아세요? 양쪽 다 정면🧡 에르메스가 새로 푼 작은 가방, 양면 모두 정면입니다. 에르메스(Hermès)의 신상 르 프티 삭(Le Petit Sac)이 매장에 풀렸어요. 이름 그대로 ‘작은 가방’이라는 뜻입니다. 가로 20cm, 폰·카드·립스틱이 딱 들어가는 미니 사이즈죠. 앞뒤 구분 없이 양면 모두 정면인 리버서블 디자인에 H자 D링이 시그니처입니다. 2025년 3월 파리 FW25 런웨이에서 첫 공개됐고, 바디에 밀착되는 슬림 포셰트 실루엣이 2000년대 숄더백 코드를 그대로 떠올리게 해요. 나데주 바네(Nadège Vanhée)의 ’레더 댄디(Leather Dandy)‘ 컬렉션에서 출발한 답안이죠. 셰브르 마이소르(Chèvre Mysore)와 박스 카프스킨(Box Calfskin) 두 갈래로 나옵니다. 컬러는 뉴 블루진·나타·로즈 사쿠라부터 누아·루즈 H까지 펼쳐지고, 가격대는 약 6,350~8,850달러입니다. • 에르메스 Le Petit Sac에르메스
에르메스 켈리백도 겨울 준비👜🤎에르메스 가방
쿨맘의 자세 아들맘들 참고하세요해외 아들맘 쿨 모먼트🩵🤍믓찌다에르메스 가방
미우미우 신상🤎🖤@나파 가죽백 클래식한 매력의 수납도 든든한 숄더백👜 🏷️가격은 485만 원.미우미우
24년 준비물🩶회색 @타이즈스타킹
올가을 아우터 힌트 워크 자켓 입는 법간절기 아우터로 딱! 워크자켓⚒️ 데님부터 스커트까지🤍🖤 애매한 날씨에 준비하자 실용성을 넘어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워크자켓. 캐주얼 룩은 물론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으로 트렌디한 연출이 가능한데요. 워크자켓을 활용한 스타일링을 소개합니다🙌워크자켓
우정팔찌 사보자차정원 우정팔찌? 그거 어디껀데차정원의 우정 팔찌??🔍❤️ 차정원의 인스타 스토리에 친구와의 우정 팔찌가 업로드 됐었죠. 항상 센스 있는 패션을 보여주는 그녀가 선택한 팔찌는 어떤 것일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실 팔찌 느낌이지만 포인트 있는 이 제품은 바로 보테가 베네타 제품입니다. 실크와 스털링 실버로 이루어진 이 제품은 이름도 ‘프렌드십 브레이슬릿’인데요. 팔찌를 묶어 착용함으로써 우정을 영원히 간직하자는 것을 의미하는 ‘우정 팔찌’의 의미로 출시된 제품입니다. 핑크, 라일락, 옐로, 블루 등 다양한 색감으로 출시되는데요. 가격 또한 보테가 베네타 제품 중에서는 저렴한 편인 47만 원입니다. 볼드한 디자인이 아니라 어디든 부담없이 착용 가능할 듯한 이 팔찌. 우정 팔찌를 생각하고 계셨다면 차정원의 아이템, 보테가 베네타 ‘프렌드십 브레이슬릿’은 어떠신가요?팔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