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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 공주님❤️ 다시 왔다까르띠에 무드는🖤❤️역시 지수 가을 주얼리 기강 잡는 무드🐍 까르띠에가 지수 입는 중지수
DIOR 2025 AW디올은 좋겠다 지수랑 민규가 엠버서더라서🫢핫했던 디올 컬렉션 같이보자🔍 어제 밤, 프랑스 파리가 뜨겁게 달아올랐죠. 두 케이팝 스타, 블랙핑크 지수와 세븐틴 민규가 디올 2025 가을, 겨울 컬렉션을 관람하기 위해 파리에 등장했기 때문인데요. 특히 지수는 쇼장에서부터 루브르 갈라 디너까지, 여느 때보다 바쁜 일정을 소화하며 디올의 뮤즈다운 면모를 보여줬습니다. 지수는 구조적인 실루엣의 화이트 셔츠와 코르셋을 매치한 상의에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스커트, 그리고 레이스업 부츠를 더해 사랑스러우면서도 시크한 룩을 완성했죠. 이어 루브르 박물관에서 열린 디올 갈라 디너에서는 블랙 드레스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완벽한 반전 매력을 보여줬습니다. 여기에 다이아몬드가 촘촘히 세팅된 까르띠에 목걸이를 더해 한층 더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는데요. 디올과 까르띠에의 아이코닉한 조합이 돋보인 순간이었죠. 민규는 올블랙 수트 스타일링으로 디올 특유의 클래식한 감성을 세련되게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렇다면, 그들이 관람한 이번 디올 컬렉션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이번 시즌 디올은 ‘여성복의 재해석’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시대를 초월하는 스타일을 탐구했습니다. 특히 세계적인 연출가 로버트 윌슨과 협업하여 하나의 예술 작품처럼 구성된 무대 연출이 인상적이었죠. 컬렉션은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에서 영감을 받아 다섯 개의 챕터로 전개되었는데요. 런웨이에서는 탈부착이 가능한 러플 디테일, 카모플라주 패턴의 트렌치코트, 그리고 구조적인 코르셋 스타일링이 등장하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는 1989년부터 1996년까지 디올을 이끌었던 잔프랑코 페레의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듯한 느낌을 주었죠. 또한, 바이커 가죽과 테일러드 코트를 조합한 룩들이 등장하며, 시대를 초월하는 디올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했습니다. 강렬한 메시지와 함께 패션을 하나의 예술로 승화시킨 디올 2025 가을, 겨울 컬렉션. 단순한 의상의 발표가 아닌, 시대와 스타일이 교차하는 이야기로 풀어낸 점이 더욱 인상적이었는데요. 디올이 그려낸 이번 시즌의 아름다움을 직접 만나보세요✨지수
블핑 릴레이! 오늘 제니부터 시작🩷블링크들, 하반기 플레이리스트🎧 제니부터 리사, 지수까지 각자의 색으로 다시 달리는 블랙핑크🖤🩷 먼저 오늘 8월 28일 오후 1시 제니가 새 디지털 EP 'Fallen Angel으로 돌아옵니다. 'FALLEN ANGEL'을 비롯해 'HEAVEN; 'Less than a Lover'까지 총 3곡 수록. 그리고 9월 3일 리사 'SaWa DiKa' 9월 4일 지수 'CLICK'이 하루 차이로 이어지고, 10월 23일에는 리사의 새 EP 'PRESS PLAY' 까지 예정돼 있어요.제니
지수의 가을 파리 여행룩🇫🇷🤎지수
봄재킷 코디에 참고🏇💛크리스탈 폴로룩크리스탈
멧갈라 마치고 입국하는 제니✈️💙 캐주얼한 공항룩🤍🖤니트 후드집업에 힙한 선글라스 포인트제니
제니 뭐 입었지?제니 공항패션✈️ 저.. 자켓은 뭐지?제니 공항패션 속 그 자켓❤️🖤 텍스처 특이한 스타디움 자켓과 데님백 조합⚾️👖 제니가 공항에서 선보인 자켓과 가방 조합이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1. 마수, 스파이키 스타디움 자켓 일본 브랜드 마수(MASU)의 이 자켓은 입체적인 텍스처와 컬러 블로킹이 특징입니다. 제니는 크림색 니트 팬츠와 함께 매치해 상체에 시선을 집중시키는 구조로 연출했습니다. 2. 샤넬, 샤넬 25 데님 미디엄 핸드백 샤넬(CHANEL)의 샤넬 25 워시드 데님 소재 핸드백은 캐주얼한 무드가 특징으로 제니가 요즘 자주 애용하는 가방입니다. 이 가방을 어깨에 자연스럽게 걸치고, 과하지 않게 전체 룩에 실용성을 더했습니다.제니
스웨이드 점퍼 뭐하지?! 권나라 여신룩🤎권나라 공항룩 속🤎💙스웨이드 점퍼 스웨이드 고민?🤔 숏컷 나라언니가 봄버 점퍼로 해결해줬어요! 숏컷에 분위기 있는 가을 공항룩으로 화제가 된 권나라. 라이트 브라운 스웨이드 점퍼 하나로 가을 무드를 보여줬습니다. 점퍼는 온앤온 스웨이드 봄버예요. 어깨가 넉넉해 소매를 접어 올리면 팔선이 가늘게 떨어지고, 가슴께 스냅 포켓과 앞지퍼가 브라운 한 색을 지루하지 않게 잡아줍니다. 30만 원대죠. 안에는 화이트 이너, 아래는 온앤온 세미 워싱 데님으로 활용도 높게 코디했어요. 가방은 조이그라이슨 룬 숄더백으로 고급스러운 마무리를 했습니다. • 온앤온 스웨이드 봄버 점퍼, 39만 원대 • 온앤온 세미 워싱 데님, 19만 원대 • 조이그라이슨 룬 숄더백, 33만 원대권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