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스타일 로고새로운 패션, 트렌드, 스타일링 팁
패션 & 스타일에서 만나보세요!

포스트

instagram @subwaycreatures
1/1

뉴욕 지하철에서도 진행 중🦑🕹️오징어 게임. 전 세계적으로 진행 중인가요..?🇰🇷

트렌드

유니크한 트렌드

미국가서 이거 안사온다고?😱🔍

미국 여행 가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봤을 그 브랜드, glossier 글로시에입니다. 글로시에는 보그스타일리스트의 어시스턴트로 일하던 에밀리가 탄생시킨 브랜드인데요. 블로거이기도 했던 그녀는 사람들이 바세린 같은 제품들을 많이 사용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를 활용하여 2014년, 글로시에라는 브랜드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글로시에는 립밤과 립플럼퍼가 유명합니다. 특히 립밤은 3개를 사면 1개를 더 주는 행사도 자주 하는 편이니 체크해두세요✔️

뷰티 제품들뿐만 아니라 키링부터 파우치, 후드티, 컵까지! 다양한 제품들을 글로시에 만의 감성으로 선보입니다. 매장 역시 글로시에의 상징색인 핑크색으로 모던하게 꾸며져있습니다. 곳곳에 포토스팟이 많으니 구매하지 않아도 꼭 방문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글로시에는 체험형 매장으로 새 제품들은 전시되어 있지 않은데요. 구매를 원한다면 태블릿을 들고있는 직원들에게 이야기하면 구매가 가능합니다.

🔥여기서 팁 하나! 워낙 인기가 많은 매장이다 보니 웨이팅이 길게 늘어서는 경우가 있습니다. 줄을 서면 직원들이 나와 퀴즈 문제를 내고 맞추는 사람에게 선물을 증정하는데요. 글로시에의 창립 연도는 꼭 나오는 질문 중 하나이니 이 글을 보신 여러분들은 기억해두셨다가 선물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이미지
glossier
미국가면 꼭 사와야 할 브랜드
미국가서 이거 안사온다고?😱🔍 미국 여행 가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봤을 그 브랜드, glossier 글로시에입니다. 글로시에는 보그스타일리스트의 어시스턴트로 일하던 에밀리가 탄생시킨 브랜드인데요. 블로거이기도 했던 그녀는 사람들이 바세린 같은 제품들을 많이 사용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를 활용하여 2014년, 글로시에라는 브랜드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글로시에는 립밤과 립플럼퍼가 유명합니다. 특히 립밤은 3개를 사면 1개를 더 주는 행사도 자주 하는 편이니 체크해두세요✔️ 뷰티 제품들뿐만 아니라 키링부터 파우치, 후드티, 컵까지! 다양한 제품들을 글로시에 만의 감성으로 선보입니다. 매장 역시 글로시에의 상징색인 핑크색으로 모던하게 꾸며져있습니다. 곳곳에 포토스팟이 많으니 구매하지 않아도 꼭 방문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글로시에는 체험형 매장으로 새 제품들은 전시되어 있지 않은데요. 구매를 원한다면 태블릿을 들고있는 직원들에게 이야기하면 구매가 가능합니다. 🔥여기서 팁 하나! 워낙 인기가 많은 매장이다 보니 웨이팅이 길게 늘어서는 경우가 있습니다. 줄을 서면 직원들이 나와 퀴즈 문제를 내고 맞추는 사람에게 선물을 증정하는데요. 글로시에의 창립 연도는 꼭 나오는 질문 중 하나이니 이 글을 보신 여러분들은 기억해두셨다가 선물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뷰티
소방관이 뜯은 문, 1115만원 보상 논란

광주소방본부가 북구 빌라 화재 발생 사건 주민들의 수리비 부담을 고려해 총 1115만4000원의 보상을 결정했습니다.

앞서 광주 북구에서 한 빌라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은 인명 수색을 위해 잠긴 현관문을 강제로 개방한 바 있습니다. 당시 검은 연기가 내부에 꽉 차면서 소방 당국은 전 세대의 현관문을 두드리며 대피를 호소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입주민 5명을 밖으로 대피시켰지만, 문을 두드려도 반응이 없는 세대 6곳에 추가 사상자가 있을 수도 있다고 판단, 현관문을 강제로 개방했는데요. 이 과정에서 6세대의 현관문과 잠금장치가 파손되었으며, 소방용수로 인한 피해를 입은 1세대까지 포함해 총 7세대가 손실을 입었습니다. 이후 빌라 주민들은 강제 개방으로 파손된 현관문과 잠금장치를 배상해달라고 소방 당국에 요구했습니다.

일반적으로 화재보험을 통해 배상하지만, 화재 세대의 거주자가 사망했고, 다른 세대주들은 보험에 가입하지 않아 소방 당국이 직접 보상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보상액 중 1000만 원을 초과하는 부분은 추경을 통해 예산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또한, 피해를 본 주민들을 돕기 위해 기부 문의가 17건이나 접수되었으나, 소방본부는 자체 예산으로 보상을 진행하기로 하며 기부를 정중히 사양했습니다. 이미지
소방관 “대피하세요” 돌아온 건 수리비 1115만원?
소방관이 뜯은 문, 1115만원 보상 논란 광주소방본부가 북구 빌라 화재 발생 사건 주민들의 수리비 부담을 고려해 총 1115만4000원의 보상을 결정했습니다. 앞서 광주 북구에서 한 빌라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은 인명 수색을 위해 잠긴 현관문을 강제로 개방한 바 있습니다. 당시 검은 연기가 내부에 꽉 차면서 소방 당국은 전 세대의 현관문을 두드리며 대피를 호소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입주민 5명을 밖으로 대피시켰지만, 문을 두드려도 반응이 없는 세대 6곳에 추가 사상자가 있을 수도 있다고 판단, 현관문을 강제로 개방했는데요. 이 과정에서 6세대의 현관문과 잠금장치가 파손되었으며, 소방용수로 인한 피해를 입은 1세대까지 포함해 총 7세대가 손실을 입었습니다. 이후 빌라 주민들은 강제 개방으로 파손된 현관문과 잠금장치를 배상해달라고 소방 당국에 요구했습니다. 일반적으로 화재보험을 통해 배상하지만, 화재 세대의 거주자가 사망했고, 다른 세대주들은 보험에 가입하지 않아 소방 당국이 직접 보상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보상액 중 1000만 원을 초과하는 부분은 추경을 통해 예산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또한, 피해를 본 주민들을 돕기 위해 기부 문의가 17건이나 접수되었으나, 소방본부는 자체 예산으로 보상을 진행하기로 하며 기부를 정중히 사양했습니다.
라이프스타일팁

연관 토픽

패션&스타일 로고데일리 패션과 코디, 최신 뉴스를 만나보세요!
패션 & 스타일 앱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