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leesiyoung38
1/1
출처 목록
화사도 비버도🩳 “빤스”!팬티의 외출이 심상치 않네요🩳 지난 2월, 저스틴 비버는 2026 그래미 무대에 SKYLRK 실크 박서와 양말만 입고 등장했습니다. 상의 없이 박서 차림으로 ‘Yukon’을 열창하며 파격적인 무대 의상으로 화제를 모았죠. 그리고 이번엔 화사. 텍사스 공연을 마친 뒤 마트에 들른 화사는 SKIMS 박서 쇼츠를 입고 여유롭게 쇼핑을 즐겼습니다. 비버는 그래미, 화사는 마트. 이쯤 되면 복서 쇼츠, 우리도 입고 나가야 하나요👀 • 스킴스 플란넬 슬립 치키 복서 4만 원대복서쇼츠
편하고 예쁜 복서 쇼츠🩳🙆♀️복서쇼츠
결혼식 끝나도 자연스럽게9월 하객룩 이렇게 준비하자🖤9월 하객룩 필요한 사람 모여라🔥 팬츠 기장에 따라 완성하는 3가지 무드 하객룩 공식 블랙 기본 자켓에 팬츠 길이만 다르게 매치해 보세요. 1. 숏팬츠 h&m 리넨 드로스트링 쇼츠, 3만 원대 숏팬츠는 자칫 가벼워 보일 수 있지만, 블라우스나 슬리브리스 톱과 함께 매치하면 포멀한 매력을 드러냅니다. 여기에 발레리나 슈즈를 더하면 하객룩에도, 일상에도 자연스러운 무드가 완성됩니다. 2. 미디팬츠 자라 ZW 컬렉션 롱 버뮤다 팬츠, 7만 원대 무릎 기장의 버뮤다 팬츠는 롱부츠와의 조합은 힙한 느좋녀 스타일을 연출합니다. 단정함만 강조돼 지루할 수 있는 하객룩에 포인트를 주며, 활동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살릴 수 있는 실용적인 선택입니다. 3. 와이드 슬랙스 안디아타 기타 트라우저, 49만 원대 와이드 슬랙스는 클래식하면서도 가장 안정적인 하객룩의 정석입니다. 넉넉한 실루엣이 자켓과 조화를 이루며 체형을 보완하고, 세련되게 연출합니다. 스카프로 마무리해 우아한 무드를 살려보세요.블랙자켓
밴딩반바지 코디는 미미처럼🤍❤️미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