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bagistauk
1/1
출처 목록
젠득이 공항패션💙🐻❄️샤넬 25백 + 북극곰 비니, 너무 귀엽자나😎제니
간만에 보는, 켄달 제너 공항룩 정보🤎켄달이 베니스에 들고 온🤎 샤넬백 여행가방을 샤넬 퀼팅 스웨이드로😎✈️ 베니스국제영화제 참석. 9월 2일 켄달 제너가 베니스국제영화제 첫날 현장에 나타났습니다. 손에는 커다란 스웨이드 홀드올이 들려 있었어요. 샤넬 백인데 익숙한 캐비어나 램스킨이 아니라 토프 스웨이드예요. 다이아몬드 퀼팅 위로 다크 브라운 레더 스트라이프가 세로로 두 줄 지나가고, 핸들은 가죽을 땋아 감았습니다. 금속은 골드 CC 로고와 지퍼뿐이죠. 옷은 아이보리 슬리브리스 톱에 같은 톤 와이드 팬츠로 위아래를 코디했어요. 여기에 작은 블랙 선글라스와 손목의 골드 까르띠에 워치, 브라운 플랫만 더해 색을 두 개로 줄였습니다.샤넬
자라 가방 품절 사태 주인공요즘 유나가 마르고 닳도록 드는 가방💼유나가 들면 품절각? 이번엔 샤넬♥️ 유나가 한때 자주 들었던 자라 플랩 백은 국내 품절 사태를 일으켰죠. 그녀는 한번 꽂히면 특정 가방만 줄곧 애용하는 성향을 가진 듯해요. 전직 품절 사태의 주인공인 그녀가, 최근 꽂힌 가방이 있는데요. 바로 샤넬의 레드 컬러 2.55 라지 플랩 백입니다. 1,600만 원대라는 높은 가격이지만 샤넬에서 손꼽히게 큰 가방이고 존재감도 압도적이라, 보부상들에게는 매력적인 옵션이죠. 샤넬 클래식 백 하면 블랙 컬러 백을 떠올리곤 합니다. 하지만 유나의 일상룩에서 볼 수 있듯이 레드 컬러 백은 룩에 포인트가 될 수 있죠. 더군다나 샤넬의 레드라니, 더 깊이 있고 고혹적인 컬러가 럭셔리한 무드를 더할 거예요. 최근까지도 유나가 들었던 자라 백을 찾는 수요가 많은데요. 유나의 새로운 애착 가방이 품절되기 전 미리 눈여겨볼 만합니다.샤넬 가방
홍콩에서 선보이는🇭🇰샤넬 2024/25 크루즈 쇼🤍💚 지난 5월 남프랑스 처음으로 공개된 샤넬 2024/25 크루즈 컬렉션이 홍콩에서 다시 열립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샤넬은 수상 경력에 빛나는 프랑스 감독 오드리 디완(Aurrey Diwan)에게 단편 영화 제작을 의뢰했는데요. 이렇게 제작된 단편 영화 ‘모던 플러트(Modern Flirt)’에서 디완 감독은 홍콩 배우 원예림과 프랑스 배우 벤자민 부아쟁(Benjamin Voisin)이 연기한 신비로운 두 인물의 만남을 통해, 도시의 활기와 무한한 빛 속에서 서로를 발견하는 모습을 그려냈습니다.샤넬
요즘 퍼자켓 트렌드🤎버튼 포인트퍼자켓
뻔한 톤온톤 말고, ‘컬러의 해방’룩지루한 뉴트럴 톤의 시대가 저물고, 과감하고 생동감 넘치는 색채가 눈에 띄는데요 👀 글로벌 트렌드 예측 기관과 인플루언서들의 피드에서 포착한 2026 S/S 시즌 키 컬러 3가지를 소개합니다. 1. 버터 옐로우 (Butter Yellow) Keyword: #부드러움 #화사함 #데일리컬러 레몬 버터를 연상시키는 밀키한 노란색. 화이트나 베이지를 대체할 수 있을 만큼 범용성이 넓으며, 가벼운 셔츠나 니트웨어 소재와 만나 올여름 가장 실용적이면서도 화사한 룩을 완성할 수 있어요. ⭐️ 2. 피스타치오 그린 / 라임 그린 (Pistachio & Lime) Keyword: #시트러스 #청량함 #내추럴 쨍한 원색의 초록에서 벗어나 한 톤 다운된 맑은 연두빛과 라임색이 주를 이루는 컬러. 린넨, 나일론 등 가벼운 여름 소재와 결합해 시각적인 시원함과 내추럴한 무드 연출이 가능하답니다. 3. 워시드 블루 / 아이스 블루 (Washed & Ice Blue) Keyword: #빈티지 #Y2K레트로 #아날로그 물이 빠진 듯한 빈티지한 하늘색과 맑은 청록빛(Transformative Teal)의 컬러. 단독 아이템으로 착용했을 때 쿨한 인상을 주며, 데님이나 가죽 재킷 등 이질적인 소재와 매치했을 때 세련된 느낌을 줄 수 있어요. 💙패션트렌드
깔끔한 원톤 네일로 연말룩 완성💅🖤네일트렌드
요즘 핫한 키티 플립 케이스🎀폰케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