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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채령도 반한 자켓 어디껀데?🩵셀럽 픽 이우터 맛집이라고?👀 헤비 아우터는 그만, 가볍고 오래 입을 데일리템은 여기서💁🏻♀️🤍 최근 고윤정부터 채령까지 동일한 자켓을 입었는데요. 바로 브랜드 배리의 시그니처 아이템, 캐시미어와 면 오버사이즈 데님 재킷입니다. 일반 데님과 달리 부드러운 캐시미어 소재를 사용해 오버핏 실루엣에서도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죠. 여기에 오버스티칭과 포켓 디테일, 금속 단추로 마무리해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포인트를 살렸습니다. 미니스커트와 셋업으로 입어 깔끔한 룩을, 조거 팬츠와 매치해 캐주얼한 꾸안꾸룩도 완성할 수 있는 스타일링 활용도 높은 아이템입니다. - 배리 캐시미어와 면 오버사이즈 데님 재킷, 500만 원대가디건
이쁘고 편한 가디건+롱스커트🤍가디건
니트랑 셔츠에도 어울리는 가디건🩶 활용도 높은 가을 필수템 가디건 하나로 분위기 완성✨가디건
내일 출근룩 추천🩶가디건+슬랙스로 미니멀하게👩💼💼가디건
경매 ‘소더비’를 입는다? 가을 옷 소더비❤️소더비 회장이 직접 입었다❤️🤍 1744년 헌책 경매로 시작한 그 소더비, 프레임과 두 번째 옷을 냈어요 소더비(Sotheby’s)는 1744년 런던에서 헌책을 두드리며 문을 연 회사예요. 첫 경매가 존 스탠리 경의 장서였고, 1917년 뉴 본드 스트리트로 옮겨 앉으며 미술로 넘어왔습니다. 뭉크의 ‘절규’를 세상에 내보낸 곳이자 지금은 80개 도시에 사무소를 둔 이름이, 프레임(FRAME)과 두 번째 컬렉션을 냈어요. 얼굴로 세운 사람들이 모델이 아닙니다. 미주 회장과 주얼리 부회장, 매거진 기고가까지 전부 소더비에서 일하는 사람들이고, 회장은 구겐하임 미술관 관장을 지낸 뒤 2007년 소더비로 옮긴 인물이죠. 세 사람이 공통으로 붙잡은 건 레드 집업 재킷과 화이트 데님이에요. 1980년대 어퍼 이스트 사이드 프레피 무드를 축으로 잡아, 가을 초입에 색 하나만 얹고 싶을 때 그대로 옮겨 쓸 수 있습니다. 8월 6일 풀렸고 프레임 온라인과 매장, 뉴욕·파리·런던·홍콩 소더비 지점에서 팝니다.소더비
카리나의 보법이 다른 프라다 소화력🖤✨ 로퍼, 가방, 스커트 다 너무 예쁜 카리나 프라다 25FW 룩😎카리나
단정한 세련미👔🖤프레피 룩 깔끔한 셔츠 + 롱스커트로 완성해봐💙셔츠
럭비셔츠 골라🐎💕 뮤뮤 VS 폴로럭비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