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umynow
1/1
출처 목록
구찌 새 캠페인💚 K-컬쳐 4인구찌 새 캠페인🇰🇷넷이 한국에서 왔어요 이영애, 진, 타잔, 닝닝이 한 캠페인에 올랐습니다💚🖤 구찌가 프리마베라 캠페인을 공개했고, 한국에서 활동하는 얼굴이 넷 들어갔습니다. 이영애와 BTS 진,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 에스파 닝닝이에요. 진과 닝닝은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 자격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영애는 퍼 스톨을 어깨에 걸치고 팔꿈치까지 오는 레더 글러브를 꼈어요. 아래는 청바지에 두꺼운 버클 벨트를 채웠고, 손에는 호스빗 잠금을 단 블랙 백을 들었습니다. 여기에 샤오잔과 톰 브래디, 숀 멘데스, 리코 내스티, 알렉스 콘사니, EsDeeKid가 더해졌어요. 촬영은 미할 첼빈이 맡았는데 여러 명을 한 컷에 몰지 않고 한 사람씩 초상으로 나눠 찍었죠. 프리마베라는 데미나가 구찌에서 처음 내놓은 컬렉션입니다.구찌
아이템들 가격도 괜찮네!다 따라 사고 싶은 닝닝의 사첵룩 정보 알아옴😎닝닝핏 따라 해보자고😝 새로운 콘서트 문화 중 하나로 자리 잡은 사운드 체크(Sound Check). 본 공연 전 리허설을 팬들에게 일부 개방해 리허설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인데요. 이때 아티스트들은 무대 의상이 아닌 사복을 입고 등장하기 때문에, 스타들의 사복 패션을 감상하는 재미도 쏠쏠하죠. 특히 에스파 닝닝은 사운드 체크에서 착용하는 룩마다 화제를 모으며, 감각적인 스타일과 완벽한 핏 덕분에 ‘닝닝핏’이라는 신조어까지 탄생했습니다. 닝닝의 사운드 체크 룩들은 각기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면서도 그녀만의 스타일이 확실하게 드러나는데요. 먼저, 블루톤의 골지 티셔츠는 프리피플(FREE PEOPLE)의 Easy Does It Tee In Blue 제품입니다. 가격은 48달러, 한화 약 7만 원대. 깔끔한 핏과 컬러감이 돋보이는 아이템으로, 심플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연출하기 좋죠. 두 번째 룩에서는 러블리한 무드가 돋보였습니다. 프릴 디테일이 가득한 로맨틱한 디자인의 티셔츠는 라라폭스(LALAFOX)의 Lettering Shirring T-Shirt로, 가격은 7만 원대. 함께 매치한 플리츠스커트는 플레어업(FLAREUP)의 Layered Pleats Skirt이며, 가격은 8만 원대입니다. 사랑스러우면서도 페미닌한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딱 좋은 조합이죠. 세 번째 룩은 보다 시크한 분위기가 돋보였는데요. 끈 디테일이 있는 블랙 티셔츠 역시 라라폭스의 String Halterneck T-Shirt로, 가격은 7만 원대입니다. 네번째 룩은 여름에 활용하기 좋을 듯한 홀터넥 룩인데요. 해당 제품은 세릭(CERRIC)의 Beads Halter Neck Top으로, 6만 원대입니다. 가격대도 합리적이면서 데일리 룩으로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들이 많은데요. 닝닝의 사운드 체크 패션을 참고해 올여름 우리도 ‘닝닝핏’ 스타일링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홀터넥
변우석 x 닝닝 PICK 경량패딩 뭐예요?🤍변우석 & 닝닝 PICK🩶🤎 올 가을 경량패딩 어때?!😎 데일리룩부터 러닝, 운동에 좋은 패딩 디스커버리 앰버서더 변우석과 닝닝의 26FW 캠페인 'Discover My Active Wellness' 화보가 공개됐어요. 두 사람이 픽한 아우터는 에어웰 경량패딩입니다. 10데니아 초경량 겉감에 생활방수·방풍 원단이라 얇은데 따뜻합니다. 러닝이나 운동 갈 때 걸치고 그대로 데일리룩까지 활용하기 좋은 이유죠. 올가을 가볍게 걸칠 아우터 찾고 있다면? 닝닝과 변우석이 픽한 에어웰 경량패딩을 눈여겨보세요 디스커버리 에어웰 경량패딩 컬렉션: • 올버트 후드 경량패딩 자켓 • 남성 올버트 후드 다운 경량패딩 • 여성 올버트 후드 경량 패딩자켓 • 여성 웰니스 경량 크롭 패딩자켓디스커버리
풀버전 시급한 달콤한 음색 닝닝의 첨밀밀🎤풀버전 시급한 닝닝의 첨밀밀🎤닝닝
요즘 돌아온 디카 감성📸📟셀카
<프렌즈> 있는 넷플릭스 4년 만이다<프렌즈> 다시 정주행 할 수 있어요📺♥️ 90년대 뉴욕을 배경으로 여섯 친구의 일상과 우정을 담은 시트콤 <프렌즈>가 넷플릭스에서 다시 공개됐습니다. 레이첼, 모니카, 피비부터 조이, 챈들러, 로스까지 한자리에 모이면 벌어지는 소소한 사건들이 지금 봐도 계속 웃기고, 괜히 마음까지 편해지는 작품인데요. 제니퍼 애니스턴, 코트니 콕스, 리사 쿠드로, 맷 르블랑, 매튜 페리, 데이비드 슈위머가 함께한 전설의 여섯 친구를 다시 만날 수 있습니다. 주말에 가볍게 틀어두기 좋은 시트콤 찾고 있었다면, 센트럴 파크로 다시 출근해보세요.문화
주말에 릴스 찍을 거 생겼다🎶할 거 많다 바쁘다 바빠💦 요즘 릴스에서 저스틴 비버의 ‘Beauty And A Beat’가 다시 들리고 있습니다. 2012년에 발매된 곡이지만, 최근에는 2010년대 팝 감성을 살린 릴스 트렌드로 다시 소비되고 있는데요. 포인트는 뮤직비디오처럼 자유롭게 찍는 화면입니다. 여행지나 길거리에서 캠코더를 든 것처럼 흔들리는 구도로 찍거나, 친구들이 한 명씩 화면에 돌아가며 찍어보세요.저스틴 비버
90년대 패션 씬을 평정했던 쿨 걸💞 클로에 세비니가 최근 50세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그녀는 나이가 무색하게 여전히 자신만의 스타일을 선보이며 아이콘다운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지금 입어도 전혀 촌스럽지 않은 과거 그녀의 스타일, 한 번 확인해 볼까요? 클로에 세비니는. 1995년 영화 <키즈>로 데뷔해 이름을 알렸습니다. 뉴욕의 실용적인 패션과 프렌치 스타일의 미니멀함을 그녀만의 방식으로 녹아냈죠. 특히 뷔스티에, 빅 퍼프 디테일, 프릴 장식 등의 중세 느낌 스타일링을 활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같은 옷을 입어도 그녀가 입으면 다르게 느껴지는 것은 바로 자신감 때문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 덕분에 당시에는 낯설었던 스타일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소녀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었으며, 지금까지도 명성을 이어오고 있는 것이죠. 언제나 당당하면서도 유머가 느껴지는 클로에 세비니의 룩을 살펴보세요!수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