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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룩도 로맨틱할 수 있다?💗세실리아 반센 x 노스페이스🌼 고프코어와 코케트의 만남⛰️🤍 노스페이스가 코펜하겐 기반 브랜드 세실리아 반센과 세 번째 협업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이들의 콜라보는 기능성 아웃도어 의류를 몽환적이고 로맨틱한 실루엣으로 재해석 해낸 것이 특징으로 매 컬렉션마다 독특한 미학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세실리아 반센 특유의 꽃무늬 모티프와 레이디라이크 룩 스타일 감성이 녹아든 컬렉션은 바람막이, 컨버터블 팬츠와 같은 기능성 의류부터 플로럴 디테일의 샌들, 베이스 캠프 클러치, 베이스 캠프 더플백 등 총 7가지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편 이번 라인업은 3월 27일(금) 공식 웹사이트 및 골드윈 온라인 스토어, 노스페이스 일본 내 일부 매장 등에서 출시 예정입니다.세실리아 반센
나중에 해볼 시조새 그리기🦅아크테릭스
영하되기 전에 아크 바막 막차🦅바람막이
프라다 아웃도어룩, 올해 할부는 너다💚이렇게 예쁜 아웃도어룩이라니🫢 말 그대로 '실용성에 스타일까지 더한' 프라다룩✨바람막이
사람 홀리는 뼈다귀🦅아크테릭스
98년 자켓 부활🍁 아크테릭스 x 빔스 ‘단풍’아크테릭스, 28년 전 옷을 꺼냈다🍂 아크테릭스 x 빔스 'KOYO', 1998년 세타 AR 자켓 복각🌋🤝 아크테릭스는 지나간 모델을 다시 만들지 않는 브랜드예요. 제품을 계속 고쳐 나가는 쪽을 택해 왔는데, 이번에 예외를 뒀습니다. 25년을 같이 일한 빔스가 부탁했거든요. 되살린 건 1998년 세타 AR 재킷이에요. 가운데를 덮는 스톰 플랩, 포켓 지퍼를 가리는 커버, 손으로 잡기 좋게 두툼한 풀 탭까지 그때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대신 원단은 지금 쓰는 고어텍스 프로 ePE로 바꿨고요. 어깨와 후드는 다크 브라운, 아래로 내려가면 밝은 옐로와 빔스 오렌지로 갈립니다. 컬렉션 이름은 KOYO, 일본어로 단풍이에요. 감마 재킷과 5패널 캡은 빔스가 처음 별도 주문한 모델이고, 조겐 팬츠와 크라그 셔츠, 콘실 15 백팩까지 여섯 가지가 나옵니다. 25일부터 사흘간 빔스 하라주쿠에서 역대 협업 제품을 모은 전시도 함께 열려요. 아크테릭스 x 빔스 KOYO 라인업: • 세타 AR 재킷, 18만 엔대 • 감마 재킷, 5만 엔대 • 조겐 팬츠, 4만 엔대 • 콘실 15 백팩, 1만 엔대 • 크라그 코튼 LS 셔츠, 1만 엔대 • 감마 5패널 캡, 1만 엔대아크테릭스
겨울 여행 시 헬리아드15🎒🦅필수아크테릭스
추위 방어는 아크패딩으로🦅🥶아크테릭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