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aespa_official
1/1
출처 목록
중단발 최강자들중단발? 이 사진 들고가중단발 하고 싶을 땐🤔 헤어스타일을 바꿀 때마다 하는 고민이 있죠. 머리 기장을 어떻게 해야 할까? 단발은 부담스럽고, 상한 머리는 잘라내야 하고. 이럴 때 좋은 대안이 중단발 스타일이죠. 셀럽들도 같은 고민을 하는 걸까요? 중단발 스타일이 곳곳에서 보이고 있습니다. 어제 화제의 무대를 마친 에스파 카리나와 아이브 안유진. 둘 다 중단발 기장의 컬이 살짝 들어간 헤어를 연출했죠. 에스파 닝닝과 윈터도 중단발 시절이 있었고요. 웬디와 수지의 중단발은, 여자라면 한 번쯤 이들의 사진을 들고 미용실에 간 적이 있을 거예요. 태연은 차분한 스타일의 중단발을, 강민경은 볼륨감이 많이 들어간 중단발을 연출했네요. 마음에 드는 셀럽들의 중단발 스타일이 있다면, 이 게시물을 저장하고 미용실로 가봅시다!중단발
요즘 트렌드 뱀파이어 로맨틱🩸뱀파이어 메이크업 트렌드🥀 메시 걸을 잇는 더 드라마틱한 메이크업?!🦇♥️ 스모키 메이크업이 한층 더 강렬해진 뱀파이어 메이크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깊게 음영을 준 아이 메이크업에 매트한 피부 표현, 짙은 립을 더해 몽환적이면서도 치명적인 분위기를 완성하는 게 포인트인데요. 무심하게 번진 라인과 스모키한 텍스처가 매력인 메시 걸 트렌드와도 결이 닿아 있습니다. 메시 걸이 흐트러진 멋이라면, 뱀파이어 메이크업은 또렷한 음영으로 윤곽을 선명하게 잡아주는 게 포인트죠. 분위기 전환이 필요하다면, 과감하게 스모키 뱀파이어 걸 메이크업에 도전해보세요메이크업트렌드
봄코디 만능템🩶🤍 긴팔 무지티 단독으로도 이쁘고 레이어드하기 편한 모노톤 긴팔티@이렇게🖤긴팔티
이건 4계절이야!!현실 반팔티 전문가🧚🏻♀️ 닝닝템 4가지따라하기 쉬운 반팔티 전문가🧚🏻♀️😎 닝닝 언니 일상 속 티셔츠는 무엇?🗂️따라하고 싶은 것들 4가지 최근 일상룩 모음을 보여준 닝닝, 꿀템들을 메모하세요. 1. 사이파이 판타지 모스 걸 티셔츠 화이트 코튼 위에 노란빛 날개를 단 페어리 프린트가 시선을 끕니다. 오버사이즈 핏을 멜란지 스웨트 팬츠와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경쾌한 데이타임 스트릿룩을 연출했습니다. 2. 발렌티노 아카이브 프린트 반소매 티셔츠 아이보리 톤에 흑백 아카이브 포토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루즈한 핏에 허리를 드러내고 블랙 팬츠로 Y2K 감성을 더했으며, 골드 메두사 디테일의 베르사체 선글라스로 세련된 포인트를 완성했습니다. 3. 컬러 그래픽 프린트 티셔츠 화이트 코튼 위에 인물 사진과 붉은 레터링이 가득 채워져 강렬한 시선을 끕니다. 루즈핏이 자연스럽게 흐르며, 긴 생머리와 스모키 메이크업이 프린트의 팝한 무드를 배가시킵니다. 4. 베트멍 I’m Not Doing Shit Today 티셔츠 워싱 블랙 코튼 위에 레터링이 유머러스한 무드를 더합니다. 루즈핏에 블랙 팬츠로 톤을 맞추고, 화이트 스니커즈로 경쾌한 대비를 주어 무심한 듯 완성도 있는 스트릿룩을 완성했습니다.반팔티
제니 하객룩, 의외의 ‘이’ 베르사체🧝🏻♀️1997년 빈티지 베르사체💛🩵무슨 드레스? 제니 하객룩, 이번엔 블랙이 아니라 30년 전 쿠튀르였어요🧚 절친 맷 챔피언과 타비아 보네티의 결혼식에 제니가 1997년 베르사체 오트 쿠튀르 가운을 입고 나타났습니다. 최근 미국 결혼식에서 제니는 연둣빛 시폰에 하늘색이 비치는 원 숄더 가운을 골랐어요. 1997년 봄·여름 베르사체(VERSACE) 오트 쿠튀르 아카이브 피스로, 같은 해 LA '배트맨 & 로빈' 프리미어에서 코트니 러브가 입은 그 드레스죠. 의외인 건 컬러예요. 2024년 지인 결혼식에 블랙 니트와 팬츠로 갔을 때 해외에서 "축하 자리에 검정이냐"는 반응도 있었으나, 이번엔 야외 결혼식에 맞춰 파스텔 톤 아카이브로 신부보다 튀지 않는 선을 지켰습니다. 신랑 맷 챔피언은 제니와 'Slow Motion'을 함께 부른 사이예요. 올가을 야외 하객룩이라면 채도 낮은 연두·하늘색에 브로치 하나로 끝내는 이 조합을 참고해도 좋겠어요. • 베르사체 1997 S/S 오트 쿠튀르 원 숄더 시폰 가운 (빈티지)제니
추영우 리액션 고장피날레 종결🐉 화제의 청룡 전도연이건 진짜🖤🐲전도연 언니 클래스 현장이 숨 멎은 10초😦🎥베르사체를 이렇게 멋지게 소화하다니 전도연의 등장과 베르사체 룩은 청룡영화상 피날레를 압도했습니다. 청룡영화상의 마지막 시상자로 전도연이 등장하자 객석은 순식간에 숨을 죽였습니다. 단 한 걸음에 현장의 긴장감이 정지되었고, 추영우와 이병헌의 놀란 표정은 생중계 화면에서 그대로 포착되어 “전도연 클래스”라는 반응과 함께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되었습니다. 전도연이 착용한 베르사체 2025 FW 룩은 블랙 벨벳을 기반으로 어깨를 강조한 테일러링, 실버 쥬얼과 금장 버튼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쿠튀르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도나텔라 베르사체가 말한 ‘강인한 아름다움’이 완벽하게 구현된 의상이었습니다. “그냥 걷기만 했을 뿐인데 장면이 완성됐다”는 반응처럼, 이번 피날레는 단순한 드레스업이 아닌 ‘상징의 완성’에 가까웠습니다. 여배우의 서사와 브랜드의 메시지가 완벽하게 포개진 순간, 전도연은 다시 한번 왜 ‘전도연’인지 스스로 입증했습니다.전도연
고급진 베르사체 공주 @닝닝🖤 도나텔라 베르사체가 완벽하다고 극찬한 그녀✨ 독보적 세련미닝닝
밤에 더 빛나는🤩 30년산 베르사체제니 친구 결혼식 비하인드 🤵🏻♂️👰🏼♀️ 30년의 시간을 건너 다시 등장한 베르사체. 친구의 결혼식에서 포착된 제니의 새로운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습니다. 미국 뮤지션 맷 챔피언 Matt Champion과 캐나다 모델 타비아 보네티 Tavia Bonetti의 결혼식에 참석한 제니. 신부 타비아가 공개한 사진 속 제니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결혼식의 순간을 함께했습니다. 이날 제니가 선택한 드레스는 베르사체의 1997 S/S 쿠튀르 컬렉션에 등장한 아카이브 피스. 은은한 세이지 그린 컬러에 스카이블루와 라벤더 컬러의 비대칭 러플이 더해진 디자인으로, 약 30년 전 선보인 드레스입니다. 여기에 웨스턴 부츠와 백을 매치해 빈티지 드레스에 지금의 감각을 더했죠. 제니의 하객룩은 역시 남다릅니다.제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