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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취향 저격, 산의 상견례룩 어때 😎상견례 프리패스룩은 이런 것? 🫶🏻 오늘 밀라노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출국한 에이티즈 산. 헤링본 패턴의 롱 코트에 화이트 셔츠, 블랙 팬츠와 앵클부츠를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깔끔한 가을 공항패션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단정한 셔츠에 롱 코트를 더해 꾸민 듯 과하지 않은 ‘상견례 프리패스’ 무드까지 제대로. 코트부터 가방까지 Dolce&Gabbana. 밀라노에서 이어질 산의 패션위크 룩도 기대해봅니다. • 돌체앤가바나 울 브레스티드 코트, 670만 원대 • 돌체앤가바나 마이 시칠리 백, 730만 원대돌체앤가바나
코트 안에 뭐 입지? 당연 가디건🧵가디건 + 코트 조합으로 입어봐💡 그럼 레이어드 센스까지 챙겨 더 세련되고 포근해질 거야❤️🤎롱코트
비결이 뭔가요 선생님?🕵🏻🔍 이제는 관리가 필수인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예전과는 달리 나이를 예측할 수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자주 드는 것 같은데요. 남녀노소 스스로를 가꾸는 일에 소홀하지 않는 모습은 더 이상 낯설지 않습니다. 여기 60세에도 과감한 패션을 선보이는 팔로우 180만 명 보유자가 있습니다. 레바논 출신의 캐나다 인플루언서 그레이스 가넴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를 몸소 보여주는 시니어 모델입니다. 과거 미생물학자, 그리고 헬스 트레이너로 일했던 그녀는 딸의 권유로 인해 취미로 데일리룩을 SNS에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뉴욕 패션위크 중 한 포토그래퍼가 찍은 사진으로 인생의 세 번째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었죠. 이후 2020년 스톰 모델 매니지먼트와 계약하면서 클럽 모나코, 망고, 바이 테리 등 다양한 브랜드와 작업했습니다. 디자이너 피비 파일로를 가장 좋아하며 비비드 한 컬러와 패턴의 아이템을 우아하고 고급스럽게 연출하는 그녀의 모습을 지금 확인해 보세요!무스탕
전세계 남편들이 가방 보는 눈발렌시아가 로데오🖤💛그래서..??🤨발렌시아가 가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