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듯 다른 디자인, 요즘 인기인 브랜드 퍼자켓🤍내 취향에 맞춰 골라봐요✔️
1+2+3. 망고(MANGO) 퍼이펙트 아플리케 코트
귀여운 토글 버튼과 가죽 안감이 특징이며 스트레이트로 떨어지는 적당한 오버핏으로 넉넉하게 입고 싶다면 정사이즈를, 부해보이는게 싫다면 한 사이즈 다운해서 선택하는 걸 추천드려요. 캐주얼하게 데님과 코디해도 잘 어울리고 페미닌한 무드의 미니스커트와도 찰떡이어서 데일리로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입니다. 색상은 에크루(베이지)와 카키 컬러가 있습니다.
4+5+6. 아르켓(ARKET) 포 퍼 자켓
스탠드칼라 디자인으로 위로 올리거나 내려서 2가지 연출이 가능한 아이템입니다. 특히 칼라를 위로 올려 착용할 경우 시크한 무드가 더해져 평소 미니멀&시크 스타일링을 선호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어깨선이 내려와 있는 라운드 슬리브 디자인으로 어깨가 조금 넓어 보일 수 있는 핏이며 사이즈가 크게 나온 편으로 XS와 S사이즈가 가장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색상은 인기 컬러인 베이지와 깔끔한 블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7+8+9. 토템(TOTEME) 테디 시어링 클래스프 재킷
3가지 아이템 중 가장 고가인 토템의 시어링 재킷은 국내에서 에스파의 윈터가 블랙 컬러를 착용해 화제가 되었으며 토템에서 꾸준히 인기 있는 아이템인데요. 실버톤의 금속 클래스프 디테일이 유니크하면서 미니멀, 클래식한 분위기를 갖고 있습니다. 레더 하의와 매치했을 때 세련되고 시크한 무드로 연출 가능하며 오버사이즈로 나와 XXS와 XS 사이즈가 인기입니다. 색상은 오프화이트, 블랙, 새들 브라운 컬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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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렸어 발렌시아 ‘스니커즈’🖤쿠에른 발렌시아 레더 스니커즈 출시🖤 쿠에른 발렌시아 11주년 그 느낌👟첫 스니커즈 오늘 공개 쿠에른의 대표 라인, 발렌시아 컬렉션이 11주년을 맞아 처음으로 스니커즈를 선보였어요. 드라이빙 슈즈 아웃솔에 로우 프로파일 어퍼를 올린 레더 스니커즈입니다. 어퍼와 아웃솔을 핸드소잉 스티치로 연결해 발렌시아 특유의 가볍고 유연한 착화감을 가져왔죠. 나파 램스킨 어퍼에 레더 슈레이스를 달았고, 남성·여성 2가지 디자인, 5가지 컬러로 나옵니다. 10월 9일부터는 쿠에른 성수 더 빌리지 '태너리'에서 11주년 전시도 열려요.쿠에른
역시 클래식🤍🖤나이키 코르테즈나이키 운동화
아크네 머플러🧣아직도 고민중🤷♀️아크네 스튜디오
올해도 꺼내자@아크네 목도리🧣아크네 스튜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