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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인싸템‘ 찾았습니다🌈‘움직이는 책받침’🌈🔖기억하나요? 각도마다 그림이 변하던 그 기법, 인싸 패션템입니다🩵리앤 황 LA 베이스 디자이너 리앤 황(Leeann Huang)입니다.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Central Saint Martins)를 거쳐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샤넬(Chanel)에서 트레이닝한 디자이너입니다. 시그니처는 렌티큘러(lenticular) 텍스타일입니다. 책받침에 쓰던 그 기법을 디자이너가 비PVC 러버 원단에 직접 인쇄해 옷·가방·벨트로 풀어낸 거예요. 걸을 때마다 색과 그래픽이 함께 움직입니다. 데드스톡·재활용 소재 소량 생산이라는 점도 강점이에요. 미니백과 벨트가 핵심 픽. 단조로운 화이트 셔츠·블랙 데님 룩에 무빙 그래픽 한 점만 얹어도, 분위기가 확 달라집니다.리앤 황
로퍼 단짝은 흰 양말🧦👞로퍼
샤넬 턴락 로퍼🖤✨@빈티지멋샤넬
올봄 러블리템🩰🌸발레리나 슈즈 쿠에른으로 여리여리한 소녀 감성룩💕👗@참고해 #광고쿠에른
한국에서만 런칭하는 루이 비통백👜✨귀염뽀짝한 루이 비통 백팩❤️ 루이 비통이 소호 모노그램 백팩을 한국에서 단독으로 프리런칭합니다. 가방 중 가장 실용적인 디자인은 아무래도 백팩이죠. 스카프를 묶어 연출해도 좋아요. 신시아, 필릭스, 최윤지의 착용컷을 참고해보세요. - 루이 비통 소호 미니 모노그램 ₩3,480,000원 - 루이 비통 소호 MM 모노그램 ₩3,790,000원루이 비통 가방
요즘 크리스탈 애착백🤍 두번 다 ‘파네’새롭게 보이는🇫🇷🤍프렌치 ‘이’ 브랜드 브라 모양이라 이름도 브라백👙 크리스탈이 요즘 드는 ‘파네‘ FANE 브라 백, 크리스탈이 빈 여행부터 지금까지 들고 있는 아이보리 백입니다. 빈 헌책방 앞에서 네이비 가디건에 반바지를 입었을 때도, 네이비 래글런 티셔츠에 캡을 눌러썼을 때도 어깨엔 같은 가방이 있었어요. 아이보리 가죽에 무늬 하나 없는 작은 숄더백입니다. 파리 브랜드 FANE의 브라 백이에요. 다트로 잡은 곡선이 브라의 볼륨을 닮아 이름이 그렇게 붙었죠. 손에 들면 가죽 두께가 손끝에 남는 크기입니다. 크리스탈의 활용법은 하나예요. 간단한 네이비에 가방만 아이보리로 포인르를 줍니다. 캡과 선글라스, 헤어클립처럼 소품이 많아도 가방이 단색이라 시선이 갈 자리가 정리되죠. • 파네 (FANE) 브라 백, 110만 원대파네
우리가 꿈꾸던 캐리어✈️🧳캐리어
우정여행용 캐리어 케이스 어때🤣 각자 얼굴 새겨진 커버로 분실 걱정없이 재밌게🧳@이번에 하자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