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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라슨도 입은 K-국뽕티🇰🇷B급 감성 프레잉의 한국 컬렉션🇰🇷 태극기 폴로티와 I 💖 K-Beauty 티, 은근히 눈길 가네?! 독특한 Y2K 무드로 사랑받는 브랜드 프레잉(Praying)이 선보인 뜻밖의 국뽕 아이템들. 최근 내한 공연을 진행한 자라 라슨도 이 티셔츠를 입고 서울을 돌아다녔는데요. 티셔츠 전면에 정직하게 새겨진 "I 💖 Korean Beauty Products" 레터링부터, 상의 전체를 태극 문양으로 나누고 금실 장식을 얹은 태극기 폴로티 셋업까지! "이게 뭐야?" 싶다가도, B급 힙스터 감성이 더해져 은근히 연출해 보고 싶은 묘한 중독성을 자아내는데요. 외국 패피들이 입으면 왠지 힙해 보일 것 같기도 한 프레잉의 한국 시리즈! 여러분이라면 도전해보고 싶으신가요? 🇰🇷😂티셔츠
검정 고양이 가브리엣이야옹-🥀나, 이 언니 찜했다?🫵🏻🐈⬛ 찰리 스쿼드의 올 블랙 '잇 걸'🍏 찰리 xcx의 ‘360’에는 이런 가사가 등장합니다. “Call me Gabbriette, you’re so inspired (날 가브리엣이라 불러, 넌 내게 영감 받잖아).” 긴 흑발에 가느다란 눈썹, 스모키 화장으로 ‘고스 걸’의 마력을 뿜는 가브리엘라 리 베히텔. 1997년생으로, 찰리 XCX가 만든 프로젝트 그룹 ‘Nasty Cherry’의 리드 보컬로도 활동했는데요. 현재는 발렌시아가, 보테가 베네타, 아디다스 등의 캠페인 모델로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그녀의 패션 키워드는 역시 ‘블랙’. 무채색 아이템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성하는 그녀의 센스는 서늘한 분위기마저 시크하게 승화합니다. 맨 마지막 장에는 ‘금발에 핑크 룩’을 입은, 레어한 가브리엣도 있으니 꼭 확인해보세요! 영상: 2. Gabbriette @gabbriette찰리 xcx
크롬가문 막내 공주님 옷장 파헤칠게💗크롬하츠 수저는 뭘 입을까??🕵️♀️ 잘 보고 따라한다 실시💦👑 크롬하츠 학사모로 주목받았던 프랭키 벨 스타크. 그녀는 크롬하츠 창립자 리처드 스타크의 막내딸로 말리부에서 자라 자유로운 미적 감각을 키우며 자신만의 아이코닉한 패션 세계를 보여줍니다. 그녀의 스타일은 한마디로 마이웨이. 계절 따위 신경 쓰지 않고 반팔에 어그 부츠를 매치하고, 네온 컬러로 룩에 펑키한 포인트를 주기도 합니다. 여기에 크롬하츠 벨리 체인이나 벨트로 포인트를 더하기도 합니다. 프랭키의 독보적인 스타일은 LA를 넘어 뉴욕까지, 미국 내 젊은 세대 사이에서 꾸준히 주목받고 있는데요. 15살에 이미 비키니 브랜드 'Dipped In Blue Bikinis' 를 설립하고 두아 리파부터 킴 카다시안까지 수많은 셀럽들의 의상을 디자인했다고 하니, 패션을 향한 그녀의 사랑은 분명하군요. 이러한 감각이 고스란히 드러난 그녀만의 룩, 함께 살펴보시죠.패션트렌드
어떤 룩이든 찰떡 소화! 활용도 만점 슈즈 메리제인🩰메리제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