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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치 러버들 여기로 모실게요💫키치한 포인트가 필요할 때?🎀 위민 x 애슐리 윌리엄스 26AW 컬렉션💍💞 평소 키치하고 러블리한 무드로 사랑받아온 위민과 애슐리 윌리엄스가 26AW 신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아일릿과의 협업으로도 화제를 모았던 애슐리 윌리엄스 특유의 장난스럽고 빈티지한 무드가 더해져, 이번 컬렉션 역시 눈길을 끄는데요. 특히 꼬리빗 모양의 헤어 집게핀부터 반지, 팔찌 등 다양한 액세서리 라인업으로 보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키치하고 유니크한 액세서리를 좋아한다면 더욱 기대되는 컬렉션입니다.헤어액세서리
언니들 손목 감싸는✨🤍까르띠에 일명 못 팔찌🔩저스트 앵끌루 고급진 포인트템 @탐나👍🏻까르띠에
나도 이렇게 차고싶다레이어드 맛집 까르띠에레이어드에 제격인 까르띠에🧐 인플루언서들의 화려한 손목에는 하나쯤 꼭 까르띠에 아이템이 있죠. 그런데 까르띠에는 단독으로 착용하는 것보다 레이어드하면 더 예쁘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팬더와 베누아 워치는 레이어드에 최적화된 워치들입니다. 특히 팬더 콤비는 다양한 골드 컬러와도 완벽하게 어울리죠. 워치 없이도 러브-러브 조합이나 앵끌루-러브 조합은 그 자체로도 아름다움을 자랑합니다. 여기에 테니스 팔찌를 추가하면 화려함의 극치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손목을 화려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까르띠에 제품들을 레이어드해 스타일링해보세요✨팔찌
이 패턴만 찾으면 돼저거 에르메스네 진짜? 로고 없는데?🧐샹달 패턴은 알아놓자🧡 “어? 저 사람 옷 에르메스 꺼다!” “헐, 뭐야? 로고도 없는데 어떻게 알아?” 그 비밀은 바로 ‘샹달’ 패턴에 있습니다. 로고리스의 대명사 에르메스. 딱 보면 ‘아, 이거 에르메스네’ 하고 감지하게 만드는 상징적인 패턴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샹달(Chaîne d’Ancre)입니다. 프랑스어로 ‘닻사슬’을 뜻하는 이 샹달은 1938년, 에르메스 창립자의 손자인 로베르 듀마(Robert Dumas)가 항구에 정박한 배의 닻사슬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것이 시작입니다. 오랜 시간 에르메스의 아이덴티티를 담고 있는, 의미 있는 디자인이죠. 샹달 패턴은 여러 액세서리와 의류 등, 에르메스의 다양한 아이템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요. 다비치 이해리 손목에는 샹달 패턴이 중앙에 있는 미니 클릭 샹달 팔찌가 있죠. 가격은 118만 원으로, ‘에르메스치고’ 꽤 합리적인 액세서리입니다. 의류에서도 샹달 패턴은 빠지지 않습니다. 6번째 사진 니트 가디건처럼, 패턴 자체가 디자인 포인트가 되는 경우도 많은데요. 이 제품은 가격이 315만 원, 샹달 패턴이 단추 디테일까지 들어가 있는 니트죠. 에르메스의 시그니처 링 중 하나인 실버 샹달 링도 있습니다. 89만 원으로, 기본적인 디자인이지만 존재감은 확실한 반지예요. 또, 에르메스를 사랑하는 강민경이 착용한 링도 있어요.검지에 낀 반지는 샹달 로고를 더 슬림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에버체인 당크레 반지입니다. 볼드한 샹달 링이 부담스럽다면, 이런 스타일을 참고해도 좋겠죠? 자, 이제 로고가 없어도 에르메스 아이템을 알아볼 수 있는 방법. 샹달 패턴을 보면, 아는 사람은 ‘에르메스다!’ 하겠죠? 😎에르메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