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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일 가디건💖☁️포근 포인트해가디건
레더? 트위드?💚 요즘 내 코디북 ‘채령’ 참고!요즘 내 똑순이 가을여자💚🤎 채령 채령이 소개하는 가을 아우터 2가지🍁 점퍼 & 자켓 코디 기억해둬! 1. 조이그라이슨 퍼칼라 레더 점퍼 채령은 터틀넥 위에 브라운 레더 점퍼를 걸치고, 초코 무스 컬러 스웨이드 숄더백까지 브라운 톤으로 코디했어요. 점퍼의 퍼 칼라는 떼어 낼 수 있어 초가을엔 레더 점퍼로만 입어도 됩니다. 2. 조이그라이슨 트위드 자켓 옐로 트위드 자켓 한 벌로 룩 전체에 컬러 포인트를 줬죠. 밝은 컬러의 모던 트위드라 출근룩과 주말 약속룩 어디에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채령 가을코디 아이템 정보: • 조이그라이슨 퍼칼라 레더 점퍼, 45만 원대 • 조이그라이슨 텐셀 터틀넥 저지 톱, 6만 원대 • 조이그라이슨 틸드 숄더백 스웨이드, 37만 원대 • 조이그라이슨 트위드 자켓, 25만 원대온
러블리 핑크무드💖🍁트위드 자켓트위드자켓
봄 준비 데일리백🌸👜@이렇게해가방
쿠사마가 루이 비통에 남긴 것🔴쿠사마 야요이, 두 번의 기록🔴⚪️ 건물에 사람이 매달려 있었습니다🙏 지난 14일 세상을 떠난 쿠사마 야요이(Yayoi Kusama)와 루이 비통은 2012년, 2023년 딱 두 번 만났습니다. ① 파리 샹젤리제 매장 건물 옥상에 작가를 본뜬 거대 조형물이 올라갔습니다. 빨간 단발에 물방울 옷. 창문마다 물방울을 붙이는 자세입니다. 2023년 1월이었습니다. ② 2012년, 시작 첫 윈도우에는 작가가 직접 섰습니다. 빨간 촉수 조형물 사이, 손에는 물방울 스피디 백. 컬렉션 이름은 ‘도츠 인피니티(Dots Infinity)’. ③ 매장 내부 천장부터 기둥까지 노란 물방울로 덮었습니다. 바닥의 은색 구들이 이를 되비추며 공간이 끝없이 이어지는 것처럼 보입니다. ④ 파리 매장 외벽 석조 건물 전면에 은색 구를 무수히 붙였습니다. 구 하나하나에 광장 풍경이 통째로 담깁니다. ⑤ 2023년 캠페인 작가의 얼굴 위에 모델을 세운 컷. 손에 든 건 물방울 카퓌신 백입니다. 크기와 비례를 뒤집는 방식은 작가가 60년 넘게 해온 작업 그대로입니다. ⑥ 그리고 트위스트 작가가 직접 든 컷도 남았습니다. 무릎에 올린 흰 트위스트 백 위로 붉은 점들이 흩어지고, LV 이니셜에도 점이 찍혔습니다. 피에트로 베카리(Pietro Beccari) 루이 비통 회장이 남긴 문장. “진정한 살아있는 전설이었습니다.”루이 비통
미니멀한 셀린느 트리옹프백🖤💛셀린느
가을과 닮은 브라운 백🍁분위기 있어🤎가방
겨울 귀욤 포인트🧸뽀글이가방털가방



















